현장대리인 요건에 대하여
     
  작성자 : concm  
  작성일 : 2009/06/08 16:54  
  조회수 : 1581 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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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'지성광'님이 쓰신 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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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고많으십니다.

다름이 아니라
발주처의 입찰안내서상 "공사현장대리인의 선임자격" 항목이

<공사현장대리인은 건설기술관리법시행령 제4조에서 정한 건설기술자로서 특급기술자여야 하며 공사종류별 참여일수가 경전철, 교량, 교량철도, 지하철또는 철도경력의 합이 10년이상(설계, 시공, 감리 및 발주부서에서 설계,시공, 감리등의 업무담당) 이어야 하며, 가능한 기술사 자격 보유자로 선임하여야 한다> 되어 있습니다.

이에 당사의 현장대리인 후보는 기술사는 없으며 건설기술인협회의 경력증명서 상 특급기술자이며 경력증명서 상의 기술경력란 중
공사종류별 참여일수가 <도로,교량> 이 599일, <도로, 교량, 터널>이 3,597일로 합이 4,196일입니다. 여기에서 공사종류가 하나의 공사건에 대해 도로, 교량으로 되어 있을 시 교량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가요? 예를 들면 공사명은 국도대체우회도로(둔덕-주삼)건설공사 일때 공사종류는 <도로,교량>으로 명기되어 있습니다. 이럴때 교량의 합이 10년이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요? 결론적으로 상기인이 현장대리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요? 바쁘시겠지만 현명한 답변 바랍니다.


『Construction Contract &Claim Management Institute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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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계약관리연구소(www.concm.net)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
추정컨데, 국도대체우회도로(둔덕-주삼)건설공사는 그 특성상 대부분 도로가 주가되며, 부분적으로 교량이 포함된 것으로 판단되는 바, 해당 참여일수 전체가 당해 발주공사와 같은 종류라 보기는 어렵지 않나 판단됩니다.

다만, 교량공사 참여일수는 소명을 통해 부분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지 않나 판단됩니다.
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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