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글라데시 자무나 교량공사
     
  작성자 : concm (concm@concm.net)  
  작성일 : 2005/07/11 14:40  
  조회수 : 2811  
     
  ◆ 공사개요
․ 공사명 : Jamuna Multipurpose Bridge Contract & Approach Viaducts
․ 발주처 : Territory Development Departmen
․ 시공사 : 현대건설
․ 최종 도급금액 : U$ 273,738,000
․ 최종 공사기간 : 1994. 10. 15 ~ 1998. 6. 20


◆ 주요 계약조건
․ 계약 형태 : Turn Key(Lump Sum Basis)


◆ 클레임 사항
․ 대발주처 클레임
- 준설업체의 간섭 및 공사 지연, Pile Infill Concrete 비용, 현지국가 총파업, 돌관공사 등에 따른 추가비용
․ 대설계사 클레임
- 입찰설계의 문제점에 따른 추가비용


◆ 클레임 진행과정
․ 1996. 9. 20 : 설계사인 T.Y.LIN(미국, San Francisco 소재)에 클레임 통지 및 추가작업비용 지급 유보
․ 1996. 9. 25 : 시공사의 고용 법무법인인 JRK(James R. Knowles)과 Agreement 체결
․ 1996. 12 : TYLIN 의 Performance Bond Call
․ 1997. 1 ~ 1997. 2 : 클레임 내역 제출
․ 1998. 12 : 지속적인 협상 회의 진행
․ 1998. 12. 23 : Arbitration 서류 ICC, Paris 에 제출 - 준비기간 1년
․ 1999. 3 : 보험사의 변호사측에서 U$ 11.75 Mil 에 조건부 합의 제시
․ 1999. 6. 28 : 조건에 대한 협의를 거쳐 U$ 11.75 Mil 에 최종 타결

◆ 클레임 해결상의 문제점
․ 입찰 전 예비설계 계약조항이 명확한 문구 부족
․ 설계하청사와 공동운명체로 인식하여, 설계 잘못이 발생되었음을 인지하고도 (설계 잘못은 시공비 증가 요인임) 이를 방어하기 위해 설계사와 같은 입장에서 장시간 낭비하며 설계사를 옹호하는 근거를 발생시킴으로써 향후 클레임 진행 에 방해요소로 작용함
․ 클레임 초기단계에서 내부팀 자체적으로 작업함으로 인한 전문성이 부족하여 주장이 약화될 수 있고, 상대에게 반박 가능한 여지를 줄 수 있음
․ 클레임 진행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나 성공여부와 금액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초기단계에서 경영층 설득과 추진에 애로
․ 변호사를 포함한 전문가 고용이 필수적이며 중대한 역할을 담당하여야 하므로 선정에 어려움이 있으며, 진행과정에서 청구된 비용의 확인이 어려움
․ 분쟁해결 방법(중재)의 결정에 대한 확신(승소금액, 참여주체간 향후 관계 등) 이 부족하여 초기 대응을 협상에만 의존하여 불필요한 시간 소모
 
     
  from 211.51.10.21  
   
  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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